학생 만족도 4.8 ★★★★★ (2023.10- 시범수업 대상 학교 평균)
- - GPT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면서 AI와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.
- - 구글 바드, 마이크로소프트 빙, OPEN AI의 챗GPT와 같은 유명한 것만 써왔는데, 새로운 GPT 프로그램을 많이 알게 되어 좋은 활동이 된 것 같고 이 프로그램을 더 많은 곳에 활용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.
- - 내가 진로를 어느정도 이뤄왔고 무엇을 더 이뤄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어 기준이 명확해져 인상깊다. AI에 대한 윤리적인 측면을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.
- - 내 진로라는 중요한 분야와 생성형 AI를 결합하여 생성형 AI가 우리 생활에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좋았다.
- - GPT를 활용해서 진로를 찾아가는 것이 인상적이었다.
- - 혼자 진로를 고민하기에 매우 막막한 상황이었이지만, GPT를 활용하여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.
- - 나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수 있었고 챗GPT로 인한 문제점을 어떻게 바라보아야할까?라는 문제 또한 심어주어 기억에 남았다.
- -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보며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.
- -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내가 직접 알아가보고 AI를 직접 활용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, AI에게 도움도 받아 나의 진로를 선정해 본 것이 인상적이었다.
- - 아무래도 스스로 한 번 해본다는 점이 재미있었던 것 같고, 진로에 대해 좀 더 생각하게 되었다.
- - 처음으로 GPT를 사용해본 경험이기도 하고, GPT의 답이 새로워 좋았다.
- - 나의 진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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